부처님께서는 너와 내가 둘이 아닌 하나라고 말씀하셨다. 우리가 무지에서 벗어나 진리를 발견하게 되면 결국 '너'와 '내'가 서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라는 하나로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가질 때 사람들과의 관계는 한층 가깝고 따뜻한 사이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불 교 공 동 체

안심입명(安心入命)이라는 말이 있다. 세상을 살아 가면서 부딪치는 갈등과 불안을 잠재우고 평화와 안락한 삶을 살아 가라는 뜻일 것이다. 불자의 삶이란 삶의 가치와 기준이 부처님께서 가르치신 진리에 의지에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이 생에 단 한번 뿐인 삶을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소중하고 가치있게 보내는 삶은 어떤 것인지 알아보자.

함께 사는 세상
부처님께서는 너와 내가 둘이 아닌 하나라고 말씀하셨다. 우리가 무지에서 벗어나 진리를 발견하게 되면 결국 '너'와 '내'가 서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라는 하나로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가질 때 사람들과의 관계는 한층 가깝고 따뜻한 사이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수행과 화합 | 보시 | 지계 | 인욕 | 정진 | 선정 | 지혜(반야)

신행생활
반복할 수 없는 소중한 인생에서 어느 한 순간도 소홀히 여길 수는 없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삶의 중요한 계기가 되는 시점이 있다. 그 시기는 이전의 삶을 종합하는 것이면서 동시에 이후의 삶을 규정한다. 남녀가 만나 가정을 이루는 혼례가 그렇고, 이 세상의 인연이 다하여 생을 마감하는 죽음이 그렇다. 그 과정을 불자로서 맞이하고 통과하기 위해서는 불교적인 세계관과 인생관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가정신행 | 불교의 혼례 | 불교의 장례 | 불자의 가정제례

인간관계
인간은 사회를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으며, 또한 수 많은 사람들과 매순간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관계적 존재이다. 불교는 여러 경전 속에서 사람이 지켜야 할 아름다운 인간관계의 근본 윤리를 구체적으로 설하고 있다. 너와 나를 비롯한 이 세상의 모든 존재가 생명과 체온을 함께 나누는 한 몸이라는 동체대비의 깨달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끝없는 사랑과 관심을 말한다.

근본 윤리 |부모와 자식 | 스승과 제자 | 부부 | 친구 | 노사(勞使) | 직장

신앙과 생활
일반적으로 재가 신도들이 행하고 있는 신앙형태로는 관음신앙, 지장신앙 등의 보살 신앙과 아미타여래, 약사여래 등의 불타신앙이 있다. 기타 다라니 신앙 등 밀교와 깊은 관계가 있는 신앙도 있다. 또한 불교와 혼합된 도교적 성격이 강한 칠성신앙과 한국 고유의 민속신앙과 결부되어 있는 산신신앙 등이 있다.

아미타 | 약사여래 | 관음신앙 | 지장신앙 | 다라니신앙 | 칠성신앙 | 산신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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