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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다시 찾아온 ‘암자기행’
소설가 정찬주씨 ‘암자로 가는길’ 개정판 나와
.. 2004년09월18일 01시00분
소설가 정찬주를 일약 사찰전문가로 만들어준 책 ‘암자로 가는 길’ 개정판이 나왔다. ‘암자’ 하면 가장 먼저 정찬주를 떠올릴 정도로 이 책은 저자를 대표하는 책이다. 1997년 출간된 이래 스님들과 불자들은 물론 일반 인들에 이르기 까지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 셀러다. 법정스님은 지난해 조계산 불일암에 들른 작가에게 ‘암자로 가는 길’을 읽고 출가한 한 젊은 스님을 소개했었다.

작가는 자동차는 닿을 수 없는, 사람들의 발길을 거부하고 비경에 숨어있는 암자를 찾아 그 속에 숨어있는 이름없는 수행자들의 구도행을 소개했었다. 성철 향곡 경허 경봉 스님등 당대 최고승들의 이야기를 비롯 암주 스님 공양주 보살 등 산문(山門)안의 다양한 이야기가 실려있다. 암자 기행이 아니라 사실은 구도 탐방인 셈이다.

책은 여전히 독자들의 손을 타고 있지만 그간 내용은 많이 바뀌었다. 암자 뿐만 아니라 주변 사정도 많이 바뀌어 개정판에는 변화된 내용을 첨가했다. 또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새롭게 했다.

사진도 대폭 추가 변경했으며 삽화도 다시 그렸다. 승주 조계산 불일암, 영암 월출산 상견성암, 강원도 설악산 오세암, 경북 영천 팔공산 백흥암, 경남 창령 화왕산 삼성암 전북 부안 능가산 지장암, 충북 보은 속리산 탈골암 등 모두 50곳의 암자가 실려있다. 작가는 개정판 서문에서 “법정스님께서 어느 중앙일간지에 과분하게도 이 책을 추천해주시어 얼마나 보람이 컸는지 모른다.

류시화 시인의 남다른 애정이 개정판을 내는데 힘이 되어 주었다”고 말했다. 직접 암자 사진을 찍은 김홍희씨는 ‘세기말 초상’ 등의 사진집을 펴낸 사진작가다. 열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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