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가 발전함에 따라 특히 대승불교시대가 되면서 수많은 부처님이 등장하게 되고 다양한 불상이 조성되었다. 불상은 일반적으로 그 격에 따라 여래상 · 보살상 · 신장상 · 나한 및 조사상으로 구분한다. 또 조성하는 재료에 따라 금불상 · 은불상 · 금동불상 · 철불상 · 목불상 · 석불상 · 소조불상 · 도자불상 · 협저상으로 구분되며, 크기나 형태에 따라 장육상 · 반장육상 · 등신상 · 1걸수반불상 · 대불로 구분한다.
 



불상의 도상형식과 각부명칭

부처는 일반 중생들과 다른 독특한 모습을 갖추었는데 32가지 상호와 80가지의 세부적인 특징이 그것이다.

32상 | 80종호 | 여래상의 각부명칭 | 보살상의 각부명칭 | 사천왕상의 각부명칭


격(格)에 따른 분류

불상은 일반적으로 그 격에 따라 여래상 · 보살상 · 신장상 · 나한 및 조사상으로 구분한다. 여래상은 나발형태를 하고 있으며, 보살상은 머리에 보관(寶冠)을 쓰고(지장보살은 예외), 천의(天衣)와 목걸이, 귀걸이 등 장엄구를 지니고 있다. 천부신장상은 주로 무장한 모습을 하고 있고, 나한 및 조사상은 스님의 모습이다.

여래상 | 보살상 | 나한 및 조사상 | 천부신장상


조성하는 재료에 따른 분류

불상은 금 · 은 · 동 · 돌 · 흙 등의 여러 가지 재료를 이용해 조성한다. 초기에는 금과 전단향나무로 조성하는 것이 원칙이었지만 수많은 불상이 조성되면서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기법도 달라지게 되는데 나무나 돌은 조각(彫刻)하고, 금이나 기타 금속은 주조(鑄造)하며, 흙은 빚어(塑造) 만들었다.


크기나 형태에 따른 분류

불상의 크기(丈量)에 장육상(丈六像), 등신상(等身像), 대불(大佛) 등으로 분류하고 있다.


 
 
 
 
 사찰과 스님
  사 원 건 축
 문 루
 전각과 부처님
 불 상
 불 교 회 화
 조 형 물
 법 구
 상 징 물
 한국불교의 성지
 불 교 문 화
 불 자 예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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