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法輪)
부처님의 교법을 말한다. 부처님의 교법이 일체 중생의 번뇌망상을 없애는 것이 마치 전륜성왕의 윤보가 산과 바위를 부수는 것과 같으므로 법륜이라 한다.

원이삼점(삼보)
삼보는 열반의 경지에 들 수 있는 비밀장을 말함이다. 곧 비밀장이라 함은 삼보의 세점과 같이 해탈의 법과 불신과 평등의 대지혜가 합하여 일체로 상관된 경지를 의미한다.

불교기(佛敎旗)
불교기 5색의 가로선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나타내고 5색의 세로선은 부처님의 가르침이 영원불멸하다는 뜻을 상징한다.

여의주(如意珠)
뜻하는 바를 모두 이룰 수 있는 구슬이다. 전설에 따르면 용왕의 뇌 속에서 나온 것이라 하며, 사람이 이 구슬을 가지면 독이 해칠 수 없고 불에 들어가도 타지 않는 공덕이 있다고 한다.

사리(기)(舍利器)
신체 또는 뼈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불사리라 함은 부처님의 신체 즉 불신과 유골을 뜻하며, 이는 부처님이 남기신 유일한 물적 증거였으므로 불교도들은 이를 지극히 존중했다.

복장물(腹藏物)
불상을 조성하면서 불상의 몸 안에 사리나 불경 등을 넣는 것으로 넓은 의미로는 불상 즉 불 ·보살이나 나한상 등의 존상 내부에 봉안되는 불교적 상징물 또는 그것을 넣는 행위를 일컫는 말이다.

백상(白象)
승려가 수행할 때 마음의 티끌이나 번뇌를 털어 내는 데에 사용하는 상징적인 법구로 불 또는 불진)이라고도 한다.

염주(念珠)
염주는 부처님께 기도하거나 절을 하면서 참회할 때 그 수를 헤아리기 위해서 사용하는 법구인데, 수주, 송주 또는 주주 등으로 불린다.

연꽃(蓮花)
연꽃은 진흙 속에서 피어나는 꽃이면서도 더러움에 물들지 않는 성스러운 꽃이며 불교를 상징하는 꽃으로 만다라화라고도 한다. 부처님은 설법을 하실 때에도 연꽃의 비유를 많이 들었다.

우담바라(優曇波羅)
우담바라는 연꽃과 함께 불교를 상징하는 가상의 꽃으로 영서 ·서응 ·상서운이의 뜻으로 풀이된다. 인도에서는 보리수와 함께 신성한 나무로 취급되고 있다.

가릉빈가(伽陵頻伽)
가릉빈가는 불교를 상징하는 불경에 나오는 상상의 새로 인두조신의 모양을 하고 있다. 자태가 매우 아름답고 소리 또한 묘하며 극락에 깃들인다하여 극락조라 부르기도 한다.

금강저(金剛杵)
밀교의식에 쓰이는 작법용 불구로 번뇌를 없애는 보리심을 상징한다. 제불존상이 가진 법구 또는 스님들의 수행도구로 사용되며, 금강지저 혹은 견혜저라고도 한다.

일원상(一圓相)
둥근 원을 불교에서는 일원상이라고 하는데, 우주만유의 본원 또는 원융무애한 법을 상징한다. 그래서 선가에서는 일원상을 1천7백 공안의 하나로 삼고 있다.

만자(卍字)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불교나 절을 나타내는 기호나 표시로 쓰이고 있다. 부처님이 지닌 성덕과 길상의 표시이다. 길상해운, 길상희선이라고도 쓴다.

수인(手印)
불 · 보살의 공덕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손 모양으로 부처님의 자비 중 덕을 표시하기 위해 열 손가락을 여러 만드는 표상으로서, 인상 · 밀인 · 계인 · 인계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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